1. 2016년 8월, 오랜만에 월간 수익 마이너스
천연가스와 대두 집착으로 털어먹고
코코아, 원당 차트 기반으로 벌었는데
결국 월간 마이너스
코코아 및 원당 차트를 저장했어야 했는데
복기는 기억과 흔적으로만 하게되는 못된 습관.
수수료가 꽤 크다.
무척 더웠던 8월 무척 짠내나게 거래했던 한달.
2. 2016년 9월, 그래도 에너지 담당인데
사실 섹터 담당이 모 그리 중요하겠나만
9월 이사준비 때문에 정신없어 에너지 품목만.
여전히 천연가스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
3. 2016년 10월, 간만에 농산물에서
분위기 타는 건 신나는 일
정확하게 박스권 장세 뚫기 직전 저점에서 소맥으로 수익.
한달 거래의 마지막 날에는 분위기가 흐트러지는 날이 많다.
난 빈번한 거래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다.
최근 수익이 뜸하긴 한데 예수금이 전고점을 돌파한 걸로 위안을.